대한민국 100대 명산 실시간 날씨 및 등산 안전지수
한라산의 실시간 기상 예보 및 안전 등산 정보를 확인하세요. 풍속, 강수량, 기온, 코스 정보 및 찾아오시는 길을 제공하여 안전한 산행을 도와드립니다.
"등산하기 좋은 기상 상태입니다."
바다 너머 고고하게 솟아 동양의 정기를 뿜는 명산 한라산(1947.3m)은 단연 설경과 고사목이 고고하게 빛나는 1월의 눈꽃 시즌이 백미입니다. 구름 위를 걷는 듯한 신비로운 한라산 등반로를 걸어 백록담에 오르고, 따뜻한 온기가 스며드는 하산 후 연탄불에 굽는 쫄깃한 흑돼지구이와 몸국으로 땀을 채우면 신선놀음 부럽지 않은 극상의 힐링이 완성됩니다.
”남한에서 가장 높은 우리나라 3대 영산의 하나로 산마루에는 분화구인 백록담이 있고 1,800여종의 식물과 울창한 자연림 등 고산식물의 보고이며 국립공원으로 지정(1970년)된 점 등을 고려하여 선정, 남한의 최고봉으로서 백록담, 탐라계곡, 안덕계곡, 왕관릉, 성판암, 천지연 등이 유명
한라산은 현재 4개의 등산로가 법정탐방로로 허가되고 있다. 이중 어리목과 영실 코스는 윗세오름에서 백록담까지 정상 구간이 통제되고 있다. 정상 등정을 목적으로 산행을 하려면 성판악이나 관음사 코스를 이용해야 한다.성판악 코스는 한라산 동쪽으로 경사가 완만하며, 대부분의 사람들이 즐겨 이용하는 등산길이다. 도중에 사라악 약수터가 있으나 물을 준비해야 한다. 진달래대피소를 지나면 한라산 전경이 보이며, 뒤로는 동부 한라산 파노라마가 펼쳐진다. 또한 성산일출봉과 기생화산들이 내려다보인다.어리목계곡~사제비동산~만세동산 코스 역시 많은 사람들이 이용한다. 등반시간이 짧아 2시간 정도면 윗세오름에 닿을 수 있고, 도중에 오백나한형 기암들인 영실기암을 볼 수 있다. 또한 윗세오름에서는 바라보는 백록담 화구벽은 장엄하고 아름답기 그지없다.
| 구분 | 구간 | 소요시간 |
|---|---|---|
| 추천코스 | 성판악 입구 ① - 1시간 20분 - 솥밭 ② - 40분 - 사라악 ③ - 1시간 - 진달래밭 ④ - 1시간 30분 - 정상 ⑤ - 1시간 - 용진각 ⑥ - 45분 - 개미목 ⑦ - 1시간 10분 - 탐라계곡 ⑧ - 1시간 - 관음사 안내소 ⑨ | 약 8시간 25분 |
| 기타코스1 | 어리목광장 ⑩ - 사제비동산 ⑪ - 만세동산 ⑫ - 윗세오름 ⑬ | 약 2시간 |
| 기타코스2 | 1100도로 ⑭ - 영실매표소 ⑮ - 영실휴게소 ⑯ - 병풍바위 ⑰ - 윗세오름 ⑬ | 약 3시간 |
| 기타코스3 | 어리목광장 ⑩ - 어승생악 ⑱ | 약 1시간 |
제주시외버스터미널이 기점이다. 이곳에서 각 들머리로 가는 버스가 많이 있다. -제주시외버스터미널→성판악, 서귀포 방면 15분 간격 -제주시외버스터미널→영실, 어리목: 중문방면 80분 간격 -제주시외버스터미널-관음사, 정기노선없음 서울, 부산, 대구, 광주, 여수, 진주-항공편 이용, 인천, 부산, 목포, 완도-여객선 이용, 제주나 서귀포에서 시내버스 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