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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대표 명산으로, 지정된 수려한 산세와 최상의 자연경관을 선사하는 공식 인증 Peak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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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산하기 좋은 기상 상태입니다."
웅장한 대지의 지형지세가 돋보이는 마니산(472.1m)은 단풍이 수려하게 깃드는 깊은 가을철에 오르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가볍게 호흡을 조절하며 정상에 도달해 탁 트인 경치를 감상하고, 하산 길목에서 뜨끈한 산 아래 정갈하게 차려지는 모듬 산채비빔밥과 파전 한 상을 마주하는 것은 우리 국토가 주는 또 하나의 축복입니다.
”단군시조의 전설이 간직된 산으로 역사·문화적 가치 등을 고려하여 선정, 사적 제136호인 참성단(塹星壇), 함허동천, 사적 제130호인 삼랑산성이 있음. 또한 많은 보물을 보존하고 있는 정수사(淨水寺) 및 전등사(傳燈寺)등이 있으며, 성화를 채화하는 장소이기도 함
정상에서 서북서향의 상봉쪽으로 길게 뻗은 홑산이라 등산로가 크게 보면 종주코스뿐이다. 따라서 형편에 맞게 구간을 잡아 산행을 하는데 대개는 참성단∼정상 코스를 반드시 들어가게 한다. 관광단지에서 참성단으로 올라가는 길은 두 갈래, 하나는 계단길이고 또 하나는 단군로라는 호젓한 능선길이다. 계단길이 더 빠르지만 918개의 계단이 단조롭고 팍팍하여 하산로로 이용한다. 단군로도 꽤 가파르다. 그러나 거리가 2km 정도에 불과하니 쉬엄쉬엄 오르면 된다. 참성단은 일반인들의 손이 너무 닿은 탓에 철책을 둘러쳐 보호하고 있다. 참성단을 지나면 곧 산불감시초소가 나타나면서 암릉구간이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마니산행의 백미인 이 구간에서 조망을 만끽한다. 정상에서의 조망도 좋다. 북으로는 진강산이, 동쪽으로는 함허대사가 수도했다는 함허동천이 내려다보인다.
| 구분 | 구간 | 소요시간 |
|---|---|---|
| 추천코스 | 상방리 마니산 국민관광단지(관리사무소) ① - 5분 - 갈림길 ② - 50분, 단군로 ③ - 주능선 - 50분 - 참성단 ④ - 40분 - 정상 ⑤ - 20분 - 능선갈림길 ⑥ - 30분 - 정수사 ⑦ | 약 3시간 15분 |
| 기타코스1 | 정수사 ⑦ - 정상 ⑤ - 참성단 ④ - ( 계단길 ) - 상방리 마니산 국민관광단지 ① | 약 2시간 15분 |
| 기타코스2 | 함허동천 ⑧ - ( 능선갈림길 ) - 정상 ⑤ - 능선갈림길 - 정수사 ⑦ | 약 1시간 40분 |
| 기타코스3 | 진개마을 ⑨ - 314봉 ⑩ - 정상 ⑤ - 참성단 ④ - 315봉 - 작은뫼넘이 ⑪ - ( 상봉 ) - 선수약수 ⑫ | 약 6시간 |
기점은 강화읍이다. 읍내 터미널에서 상방리행(국민관광단지)이나 사기리(함허동천)행 버스를 이용하면 된다. 강화행 버스는 서울 신촌에서 10분, 영등포에서는 15분, 인천에서는 20분 간격으로 있다. 부평과 안양에서도 다닌다. > 강화읍→상방리 : 30~40분 간격으로 06:00~21:30까지 운행. > 사기리→강화읍 : 06:00~20:25까지 1일 7회 운행. ①서울 올림픽대로 끝에서 행주대교 램프 다음 갈림길로 접어들어 강변로를 타고가면 멋진 드라이브를 할 수 있다. 이걸 지나쳤을 때는 김포 방면 46번 국도를 탄다. 강화대교를 건넌 다음에는 84번 지방도→찬우물삼거리→인산삼거리→화도→상방리. ②제2강화대교라 할 초지대교를 건너면 금방 마니산인데 이를 위해서는 김포 양촌면 양촌주유소에서 좌회전, 356번 지방도를 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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