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100대 명산 실시간 날씨 및 등산 안전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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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산하기 좋은 기상 상태입니다."
풍요로운 대지와 수려한 계곡을 두루 품은 대둔산(879.1m)은 꽃비가 내리는 4월의 화사한 봄날 산행이 압도적입니다. 고즈넉한 사찰 마당을 지나 정상에 다다르면 시야가 탁 트입니다. 등반의 노고를 위로해 줄 상큼한 산채나물이 그득히 올라간 남도식 산채비빔밥과 참게탕 한 상은 예부터 남도 여행객들의 발길을 이끌던 또 하나의 주인공입니다.
”정상인 마천대를 비롯하여 사방으로 뻗은 바위능선의 기암괴석과 수목이 어우러져 경관이 뛰어나고, 도립공원으로 지정(1980년)된 점 등을 감안하여 선정, 마천대에서 낙조대에 이르는 바위능선과 일몰광경이 뛰어나며, 임금바위·장군봉·동심바위·신선바위 등이 있음. 임금바위와 입석대를 잇는 금강구름다리와 태고사(太古寺)가 유명
논산 쪽의 대둔산 산행기점은 벌곡면 수락리 버스종점이다. 매표소, 경찰승전탑을 지나 10분 정도 오르면 제1폭포다. 폭포 200미터 위의 석천암 갈림길에서 철다리를 건너면 논산 쪽 대둔산의 백미인 군지골이 그 모습을 드러낸다. 화랑폭포에서 두 갈래로 길이 나뉘며, 왼쪽은 석천암을 경유하여 낙조대로 가는 길이고, 오른쪽은 금강폭포와 은폭포로 가게된다. 은폭포를 지나면 군지골에서 제일 명물이라 할 수 있는 196철계단이다. 이곳에서 30여분 더 가면 장군절터로 샘이 있고 남쪽 능선으로 올라서면 옛날 원효대사가 하늘이 가장 가까운 곳이라 하여 이름 붙였다 하는 대둔산 정상인 마천대다. 하산은 금강구름다리와 동심바위를 경유해 집단시설지구로 내려서는 것이 일반적이다. 낙조대를 거쳐 태고사로 내려서는 방법도 있다
| 구분 | 구간 | 소요시간 |
|---|---|---|
| 추천코스 | 수락리 버스종점 ① - 30분 - 제1폭포 ② - 20분 - ( 군지골 초입 ) - 10분 - 화랑폭포 ③ - 1시간 - 장군절터 ④ - 30분 - 마천대 ⑤ - 1시간 - 산북리 관광단지 ⑥ | 약 3시간 30분 |
| 기타코스1 | 산북리 관광단지 ⑥ - 케이블카 ⑦ - 장군바위 ⑧ - 용문굴 ⑨ - 마천대 ⑤ - 금강구름다리 ⑩ - 케이블카 ⑦ - 산북리 관광단지 ⑥ | 약 4시간 |
| 기타코스2 | 산북리 관광단지 ⑥ - 케이블카 ⑦ - 금강구름다리 ⑩ - 마천대 ⑤ - 낙조대 ⑪ - 태고사 ⑫ | 약 4시간 |
기점은 대전이다. 금산, 전주 논산에서도 대둔산행 버스가 많이 있다. > 대전→대둔산 : 1일 6회 운행 >전주→대둔산 : 1일 8회 운행 > 논산→대둔산 : 수시 운행 >금산->대둔산 : 1일 5회 운행 대전-통영간 고속국도로 추부IC->대둔산 방면 17번 국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