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100대 명산 실시간 날씨 및 등산 안전지수
지리산(통영)의 실시간 기상 예보 및 안전 등산 정보를 확인하세요. 풍속, 강수량, 기온, 코스 정보 및 찾아오시는 길을 제공하여 안전한 산행을 도와드립니다.
"등산하기 좋은 기상 상태입니다."
웅장하고 선 굵은 영남 알프스의 기상을 이어받은 지리산(통영)(399.3m)은 단연 철쭉이 연홍빛으로 물드는 5월의 봄날이 백미입니다. 시야를 압도하는 산줄기 정상에 오른 쾌감을 만끽한 후, 뜨끈하게 채워주는 솔향 가득해 기운을 북돋우는 송이버섯 전골은 산 사람만이 알 수 있는 또 하나의 소소하고 확실한 행복입니다.
”한려수도의 빼어난 경관과 조화를 이루고 특히 불모산, 가마봉, 향봉, 옥녀봉 등 산 정상부의 바위산이 기암괴석을 형성하고 조망이 좋은 점 등을 고려하여 선정,`지리산이 바라 보이는 산'이란 뜻에서 산이름이 유래하였으며, 현지에서는 지리산이라고도 불리워지고 있음. 다도해의 섬을 조망할 수 있으며 기묘한 바위 능선이 특히 유명
지이망산에 오르는 길은 여럿 있으나 돈지포구를 시발점으로 정상과 옥녀봉을 거쳐 금평항(진촌)으로 하산하는 코스가 진면목을 가장 잘 즐길 수 있는 방법이다.승용차를 갖고 들어갔을 때는 금평항에 차를 두고 마을버스로 돈지리까지 이동, 산행하는 방법이 좋다. 정상에서부터 암릉이 시작되지만 대부분 우회로가 있어 초보자들도 쉽게 지나갈 수 있다. 달바위에서 옥녀봉까지의 구간이 산행의 백미로 꼽힌다. 옥녀봉에서 금평리 진촌마을까지는 급경사 구간에 철계단이 설치되어 있다.
| 구분 | 구간 | 소요시간 |
|---|---|---|
| 추천코스 | 돈지마을 ① - 1시간 - 이정표 ② - 40분 - 정상 ③ - 1시간 - 달바위 ④ - 1시간 - 가마봉 ⑤ - 50분 - 옥녀봉 ⑥ - 30분 - 진촌마을 ⑦ | 약 5시간 |
| 기타코스1 | 금북개 ⑧ - 지리산 ③ - 달바위 ④ - 가마봉 ⑤ - 옥녀봉 ⑥ - 진촌 ⑦ | 약 4시간 40분 |
| 기타코스2 | 대항 ⑨ - 달바위 ④ - 가마봉 ⑤ - 옥녀봉 ⑥ - 진촌 ⑦ | 약 2시간 50분 |
기점은 통영이다. 도산 가오치선착장에서 여객선을 타고 간다. 고성 용암포, 삼천포여객터미널에도 사량도 가는 배가 있다.통영→사량도 금평리 : 카페리 여객선이 1일 6회 운행(동계시 5회 운행), 차량 수송 가능. 대전통영고속국도-통영시-도산삼거리-우회전-가오치선착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