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명산으로, 지정된 수려한 산세와 최상의 자연경관을 선사하는 공식 인증 Peak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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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요로운 대지와 수려한 계곡을 두루 품은 월출산(810.7m)은 온 산이 붉게 타오르는 10월의 가을철 산행이 압도적입니다. 고즈넉한 사찰 마당을 지나 정상에 다다르면 시야가 탁 트입니다. 등반의 노고를 위로해 줄 은은한 대나무향이 배어 나오는 대통밥과 벌교 꼬막전 한 상은 예부터 남도 여행객들의 발길을 이끌던 또 하나의 주인공입니다.
”경관이 아름다우며 난대림과 온대림이 혼생하여 생태적 가치가 크고 국립공원으로 지정(1988년)된 점 등을 고려하여 선정, 천황봉을 중심으로 무위사 극락보전(국보 제13호), 도갑사 해탈문(국보 제50호)가 있음. 구정봉 밑 용암사터 근처에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높은 곳에 위치한 국보 제144호인 마애여래좌상이 유명
천황사와 도갑사를 잇는 주릉 종주코스다. 천황사 야영장 앞 주차장에서부터 산행이 시작되며 휴식시간을 포함, 7∼8시간은 걸리는 거리다. 바람폭포와 구름다리길로 나뉘는데 구름다리쪽은 험한 대신 전망이 좋다. 바람폭포쪽은 겨울에 따뜻한 잇점이 있는데 광암대에 올라서면 매봉, 연실봉, 사자봉으로 이어지는 절경도 충분히 즐길 수 있다. 둘은 통천문 직전에 만난다. 정상에서 서남릉 중간의 남근바위를 지나 바람재(구정재)까지는 내리막이 계속되다가 경포대에서 올라오는 길과 만나면서부터 오르막이 시작된다. 음굴이 이채로운 구정봉에서 약 500m 거리에는 국보 144호의 마애여래좌상이 있다. 마지막 암봉 향로봉에서 억새 출렁이는 미왕재까지는 월출산에도 이런 길이 있나 싶게 부드럽다. 미왕재에서 서쪽으로 계속 가면 도갑사, 남쪽으로 틀면 무위사다.
| 구분 | 구간 | 소요시간 |
|---|---|---|
| 추천코스 | 천황사 ① - 20분 - 바람폭포 갈림길 - 1시간 - 천황봉 ③ - 40분 - 바람재 ④ - 10분 - 구정봉 ⑤ - 40분 - ( 미왕재 ) - 1시간 - 도갑사 ⑦ | 약 3시간 50분 |
| 기타코스1 | 도갑사 ⑦ - 미왕재 ⑥ - 구정봉 ⑤ - ( 정상 ) - 금룡경포대 ⑧ - 경포대 매표소 ⑨ | 약 4시간 40분 |
| 기타코스2 | 천황사 ① - 구름다리 - ( 정상 ) - ( 바람폭포 ) - 천황사 ① | 약 2시간 20분 |
| 기타코스3 | 불티재 ⑩ - 누릿재 ⑪ - 달구봉 ⑫ - ( 정상 ) - 구정봉 ⑤ - 마애여래좌상 ⑬ - 구정봉 ⑤ - 미왕재 ⑥ - 도갑사 ⑦ | 약 10시간 30분 |
기점은 영암이다. 하루 11회 있는 호남선 KTX나 9회 있는 열차를 이용하여 광주에 도착, 15분 간격으로 다니는 해남행을 타고 영암에서 내린다. 열차로 목포까지 가 버스를 타도 된다. 영암→천황사: 하루 5회 운행 성전터미널→경포대: 하루 6회 운행 영암→도갑사: 하루 2회 운행 목포→영암: 1시간 간격으로 운행 ①서해안고속국도 목포IC→영암 방면 2번 국도→학산면에서 819번 지방도→월출산②호남고속국도 광산IC→나주 방면 13번 국도 ③호남고속국도 순천IC→여수 방면 17번 국도→순천공설운동장 옆에서 벌교 방면 2번 국도→강진군 성전에서 영암 방면 13번 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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